1 분 소요

산행 3일차 입니다.

고레파니 -> 푼힐 -> 고레파니 -> 츄일레\

새벽에 푼힐에 다시 올라가서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츄일레까지 이동~~~

(원래는 촘롱까지 가려고 하였으나… 뭐.. 어쩌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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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기상

눈비비고 일어나 호텔 앞으로 가니.. 허허. 간밤에는 보름달 때문에 보이지 않던 별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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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푼힐 올라가기 (입장료 50RS 받네요.. 이 시간에.. ^^)

6:00 푼힐 도착 및 일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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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 마자 입구에서 사진 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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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과도 한컷~~

자.. 이제 일출을 기다려 볼까요?? (차한잔 마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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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기다리다 돌부처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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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안나프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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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피쉬테일.. ^^;

어슴프레한 일출에… 봉우리들이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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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기다리고 가다리던 하루의 새 태양이 떠올랐네요… 그럼.. 주변을 돌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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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안나프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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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샷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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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늘을 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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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메세지를 남기고… 다시 하산….

8:00 하산 및 식사

내려오는 길은 두번째 내려와서 그런지 크게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오늘 일정을 위해 조금 일찍 갈 필요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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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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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묵었던 방과 이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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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좋고 따뜻했던 숙소.. 다시 와도 여기 묵으리라~~ ^^;

9:2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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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목표는 타다파니? 유일레? 촘롱? 최대한 가보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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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입니다.. ^^; 3000m근처였지만.. 눈이 깔려 있었지만..반팔을 입고.. 가는…

저 등에 맨 짐이 20k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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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슬슬 올라갑니다. 문제는.. 푼힐과 같은 고도까지 올라가야 한다는거였죠. (새벽에 가방 없이 올라갈때는 몰랐는데.. 다들 힘들어 하더군요)

10:25 데우랄리 뷰 포인트 (여기까지 올라오는게 쉽지 않네요. 오른 일정중에 제일 높은곳. ^^ 푼힐과 같은 높이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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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탁 트인곳인데… 여기까지 올라오는게 오늘 여정중에 첫번째로 힘들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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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점프샷은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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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적같은 것들을 보며.. 한컷.. ^^;

10:40 출발

여전히 조금더 올라가야 합니다. 쿨럭.. (몇일전 화장실 창에서 봤던곳을 넘어가야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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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로에 눈이 내린곳이 녹지 않아서 오래 걸린 부분입니다. 일행들은 아이젠을 신기도 ^^;

12:00 데우랄리 도착 (티타임)

12:22 출발

14:08 bantati 도착 (점심 신라면~~)

15:05 출발

하아.. 쭉 내려가더니 다시 쭉 올라갑니다요..ㅜㅜ

16:35 타다파니 도착 (어제 만난 일행중 귀상씨와 헤어집니다. )

16:45 출발

18:00 츄일레 도착 (방에서 충전 가능, wifi, 핫샤워 가능)

*** 여기 숙소는 경치가 예술입니다.. *** 꼭 여기서 묵으시길 추천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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