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모곡리 밤벌유원지 여행기 (20200606~20200607)
어쩌다가 주말에 노지 캠핑을 가게 되었는데 나름 또 가고 깊어서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위치 : 홍천 모곡 밤벌 유원지 - 밤벌 강변 ^^

가는데 걸리는 시간 : 서울에서 빠르면 1시간.. 늦으면 3시간(요건 막힐때.. 복귀할때는 좀 일찍 오는게 좋겠다 ㅜㅜ).

정확한 포인트


좋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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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이고 물이 1급수이고 아이들이 놀기 좋다.. 실제 저 포인트에서는 어른 무릎 이상 들어가는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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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거의 안든다. 실제로 종량제 봉투 1500원만 내면 급수대와 화장실을 사용할수 있다. (샤워실은 안써봤지만 3000원을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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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가 지천에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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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잡기에 빠진 아이들, 어항으로 잡히는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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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캠핑 포인트로는 일단.. 최고 인듯. ^^
자 그럼.. 사진으로 볼가요?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쓰레기 봉투를 파는 매점 입니다.

여기가 화장실~~ (중간에 작은 화장실이 있는데 사용을 안하는지 못박아 두었더군요.)

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인데 차로 갈수 있는게 두개의 길이 있는데. 한개는 바닥이 긁힐 정도로 비추 입니다. ^^;

자.. 그럼 강변에서의 사진들입니다.
아이들 물놀이 사진.. (수렵 사진입니다 ㅋㅋ)


자. 다슬기 수렵 고고




강가에서 모하겠어요? 고기 꿔먹죠.. ^^;
코스트코산 쏘세지~~

코스트코산 소고기..

엄.. 이건.. 어마무시한 마시멜로 ㅜㅜ

오디가 풍년입니다.. 쪼꼬미들의 오디 사냥.. 음 사냥??


캬~~~~
마지막으로 어항넣은데에서 잡은것중 그나마 제일큰.. 메기 치어. ㅋㅋ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안막힐때 가서 하루 물놀이 하고 자고 오면 좋다는 생각.. 또 가고 싶다는 생각..
다음에는 작전을 바꿔서.. 일요일 아침 일찍가서 캠핑 끝내고 가는 분들 자리를 차지하고 거기서 하루종일 물놀이 하다가. 저녁 늦게 차 안막힐때 올라와 볼까? 고민중입니다.
음. 그래도 최소한 타프는 있어야 겠네요. (솔찍히 장비가 뭐 없어서.. )
필요 장비 - 타프, 야전침상, 우든 스토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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