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 소요

어쩌다가 주말에 노지 캠핑을 가게 되었는데 나름 또 가고 깊어서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위치 : 홍천 모곡 밤벌 유원지 - 밤벌 강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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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데 걸리는 시간 : 서울에서 빠르면 1시간.. 늦으면 3시간(요건 막힐때.. 복귀할때는 좀 일찍 오는게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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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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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이유..

  1. 강변이고 물이 1급수이고 아이들이 놀기 좋다.. 실제 저 포인트에서는 어른 무릎 이상 들어가는곳이 없다.

  2. 비용이 거의 안든다. 실제로 종량제 봉투 1500원만 내면 급수대와 화장실을 사용할수 있다. (샤워실은 안써봤지만 3000원을 낸다고 한다.)

  3. 오디가 지천에 널렸다.

  4. 다슬기 잡기에 빠진 아이들, 어항으로 잡히는 물고기들..

  5. 노지 캠핑 포인트로는 일단.. 최고 인듯. ^^

자 그럼.. 사진으로 볼가요?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쓰레기 봉투를 파는 매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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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화장실~~ (중간에 작은 화장실이 있는데 사용을 안하는지 못박아 두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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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인데 차로 갈수 있는게 두개의 길이 있는데. 한개는 바닥이 긁힐 정도로 비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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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강변에서의 사진들입니다.

아이들 물놀이 사진.. (수렵 사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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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슬기 수렵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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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모하겠어요? 고기 꿔먹죠.. ^^;

코스트코산 쏘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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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산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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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이건.. 어마무시한 마시멜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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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가 풍년입니다.. 쪼꼬미들의 오디 사냥.. 음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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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마지막으로 어항넣은데에서 잡은것중 그나마 제일큰.. 메기 치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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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안막힐때 가서 하루 물놀이 하고 자고 오면 좋다는 생각.. 또 가고 싶다는 생각..

다음에는 작전을 바꿔서.. 일요일 아침 일찍가서 캠핑 끝내고 가는 분들 자리를 차지하고 거기서 하루종일 물놀이 하다가. 저녁 늦게 차 안막힐때 올라와 볼까? 고민중입니다.

음. 그래도 최소한 타프는 있어야 겠네요. (솔찍히 장비가 뭐 없어서.. )

필요 장비 - 타프, 야전침상, 우든 스토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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