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수주팔봉 여행기 (20200613)
어쩌다 보니.. 일주만에 또 한번 노지캠핑장을 찾게 되었네요.
이번에 간 곳은 충주 수주팔봉~~~ 11시쯤 도착해서 라면 하나 끓여 먹구 3시쯤 철수해서 낮 기준으로만 정리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아이들이 물놀이 하는건 지난번 홍천강이 더 좋았던것 같네요.
물이 금방 깊어지고 바닥돌에 흙이 있어서 물에 들어가면 흙탕물이 되는게 좀… 그리고 캠핑장을 벗어나면 바로 입수 금지가 적혀있어서..
그래도 어른들끼리 가서 고기 꿔먹구 물놀이 하고 하는데는 좋을듯 하네요~~
바로 앞에 조그마한 폭포(팔봉)가 있어서 수량이 늘어나면 더 멋있을것 같네요.
그럼 살짝 정리해 볼께요.. 정보의 공유는 소중하니까 ^^;
가는길.

캠핑장 확대 - 저희는 저기 빨간 점에 타프를 쳤답니다. ^^ (타프 개시한날.. )

타프 설치.. (음 도착하고 타프 칠 장소 고민하고 타프 개시~~ ^^; 여러가지 형태중 차를 활용한 첫번째 사례가 되것네요 ^^)

자리에서 본 팔봉


편의시설. (매점, 화장실, 개수대)

(매점 가는길.. ^^ 아이 셋만 보내려다 걱정되서 따라 가는 팔불출 아빠 ㅜㅜ)
화장실도 매점 옆에 딱 있는데 깔끔합니다.


화장실 옆에 계수대가 있습니다. ^^;

계수대 옆에서 아들네미.. ㅋ.. 입 주위는 쪼꼬 아이스 크림이 ㅜㅜ

드론 촬영 영상(자주 하는게 아니라서 조도를 못 맞췄네요 허허)



캬. 저기 빨간게 저의 타프네요~~~ ^^; 빛난다 빛나~~

노지 캠핑장 전체 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영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있어도 물가에서만 ^^;

드론 촬영 동영상은 추후 링크 첨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