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다녀와서 ^^;

ㅋ… 지리산 정상 천왕봉에서 한컷..
지리산 산자락인 중산리에서 새벽 3시 반에 출발하여 올라가기 시작한 산행…
3시간 반이 걸려 7시에 정상에 도착했다. 음. 정상에서 나의 육중한 몸에도 불구하고…
날라갈뻔했다는 ㅡ.ㅡ; 비행 설악될뻔했다. 휴..
음.. 아.. 천둥 번개…. 보통 번개가 치고 천둥이 18초정도? 있다가 들렸는데.. 거의 동시에 일어났다는…
바로 옆에서 쳤다는 소리인디.. 올라가면서 감전되는줄알고 너무긴장을 했었다허허..
그리고 너무 사랑스런 꽃을 보았다. 이름하여 산수국… (맞나?)

너무나 아름답다는.. 허허허.. 브롯지 같기도 하구..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내려와서 (호우 주위보 때문에 늦게 내려가면 하산통제 한다구해서 열심히 ㅜㅜ)
오전 11시에 산행을 끝낼수 있었다. ^^;
자세한건 회사 퇴근하고 나서 다시 쓰겠다.
아 청학동야그도 해야하는구나 이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