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이의 미친 남도여행기 ver1 (서울 -> 진도)
집에서 9시 30에 나와서 강남으로 오는 버스를 타고
강남을 거쳐서 지하철을 타고 11시에 센트럴 파크에 도착했다.
강남 센트럴 파크에서 목포가는 차를 미리 예매를 해서
카드로 결재를 하고 12시차를 끊었다.. 여기서 잠깐 카드결제값이 26800원이 나왔는데..
좀이상하다.. 허허..
그리고 mp3가 망가졌다.. 왠지.. 불안하다는….
지금은 목포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나의 도전은 이제 시작이다.. 힘내서 함 목표한곳을 다 돌아보기로 하자…
그럼 다음글은 목포에 도착해서 쓸것같다…
목포
새벽 4시 도착
5시경에 버스확보할수 있을것 같다.
차시간 실패… 우수영가는 차시간은 6시15분이다.
현재 우수영표는 예매한 상태이다. 3200원
pc방에서 한시간을 보내고.. 지금은 버스를 기다리는중이다. 40분정도 남았다.
지금시간은 5시30분이다.
차시간 확보
진도 .. & 우수영 구경.. (소요시간 1시간 30분)
진도다리옆 버스 정류장 -> 진도대교 -> 우수영 -> 진도대교 -> 녹진전망대
7시 7시20분 7시40분 7시50분 8시
진도에서 해남으로가는 버스가 있다고 한다..
진도에 도착 ..오전 7시
우수영을 지나 진도대교를 지나서 버스가 섰다.
내려서 가까운 공원으로 가서 울돌목을 구경했다.. 이런.. 소용도리가 왜그리 많은지..
그리고 다시 길가로 나와 해남가는 차편을 알아 보았다. 해남가는 차편은 많으니까
천천히 구경하라고 한다.
그래서 진도 대교를 건너서 우수영을 구경하고 다시 진도대교를 건너서
녹진전망대로 올라와서 진도를 구경하고 있다. (8시 도착)
울돌목에서 명랑해전때 어떻게 왜구를 무찔렀을지를 바로 느끼게 해주는.. 전경이다.
전망대에서 울돌목을 보면.. 내가 이순신 장군이 되어서 어떻게 싸울지..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전망대에 올라와 사진 찍는 분이 있으셔서 사진 한장을 찍을수 있었다…
이제 해남으로 가면서 진도 명주인 홍주를 사가지고 가련다.
그럼… 고고고.. 그런데.. 전망대 올라오는데.. 상당히 힘들었다. 하하..
홍주 700미리짜리를 만원주고 샀다. 인터넷에 나온 가격과 동일해서.. 믿고 살수 있었다.
8시 30분에 진도에서 해남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3000원
30분정도 걸린다고 한다.
============ 진도대교 & 우수영 & 녹진전망대 ===================



우수영

녹진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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