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 소요

한국 귀국한지 벌써 3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정리한다고 하면서 아직 정리를 못했는데.. 이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출발하기 전에 정리한 일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전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머리속이 맑아지는 신기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노포터, 노가이드로 올라갔다 왔습니다. )

아!… 짐은 20kg정도 짊어 지고 올라 갔다 왔습니다. ^^; 여행 시작포스팅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일정을 클릭하시면 일정별 정리한 사항을 보실수 있습니다.

     
01월 26일 출국(인천 -> 카투만두) 대한항공
01월 27일 카투만두 -> 포카라 투어리스트 버스
01월 28일 포카라 -> 나야폴 -> 티케둥가 산행 1일차
01월 29일 티케둥가 -> 고레파니 <-> 푼힐 산행 2일차
01월 30일 고레파니 <-> 푼힐 -> 츄일레 산행 3일차
01월 31일 츄일레 -> 뱀부 산행 4일차
02월 01일 뱀부 -> 데우랄리 산행 5일차
02월 02일 데우랄리 -> ABC 산행 6일차
02월 03일 ABC -> 촘롱 산행 7일차
02월 04일 촘롱 -> 시와이 -> 포카라 산행 8일차
02월 05일 마사지 및 페와호 포카라 휴식
02월 06일 귀국(포카라 -> 카투만두 -> 인천) 예티 항공 및 대한항공

사용 금액은….

비행기 (대한항공 102만원, 예티 항공 100$), 체류비 44510루피(44만원정도?), 103$를 사용했습니다.

11박 12일 동안 사용한 금액은 164만원 정도네요.. ^^;

[아.. 환전은 타멜이 좀더 좋은 가격에 해줍니다. 그리고 ATM 출금은 수수료가 비싸더군요 ㅜㅜ(3000루피 찾는데 500루피 수수료)

산행에서 가장 유용했던것은 날진 물통과 maps.me, 그리고 보조베터리 였습니다.

날진 물통은 침낭에서 핫팩 대신 온도를 유지해 주고 다음날 먹을 물도 제공해 줘서 ^^;

maps.me는 네비가 되니… 아.. 삼성 헬스도 잘 썼습니다.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