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여행 9일차 [2/3]산행 7일차 (ABC->촘롱)
산행 7일차
ABC -> MBC -> 데우랄리 -> 히말라야 -> 도반 -> 뱀부 -> 시누와 -> 촘롱
저.. 산 잘타는(?) 사람입니다.
내일 지누단다 온천을 위해.. 오늘부터 같이 올라온 친구들과 헤어져서 다이렉트로 촘롱까지.. (폴을 처음 써보는 날이네요.)

5:00 기상 및 사진 찍기
6:40 일출 대기
7:30 식사(흠.. 드론이 안뜬다.. 가변 피치가 되야 하나 ㅜㅜ)
8:40 ABC 출발
9:30 MBC 도착 (개인정비… 폴 꺼내고 무릎 테이핑 하고 옷 가볍게 변경)
9:40 MBC 출발
11:10 데우랄리 도착 (일행들 짐 맏긴거 찾을동안 가방에 태극기 장착.. ㅜㅜ ABC에서 까먹고 못찍음 ㅜㅜ)
11:34 출발
12:00 케이브 도착
12:40 히말라야 도착 (신발 트러블 있던 친구의 다른쪽 밑창이 또 나감.. 밥먹으면서 수리.. 네팔인들이 신기해 함.)
여기는 피자를 먹기를 추천. (샌드위치 먹었는데 빵이 다 부서진다 ㅜㅜ)
13:33 출발
14:30 도반 도착 - 일행 기다리고 차한잔 마심
15:00 도반 출발 (일행과 헤어져서 혼자 고고… )
15:33 뱀부 도착 (파워젤, 워터 흡입) [ㅋ.. 풀코스나 철인할때만 먹던건데.. ㅡ.ㅡ]
15:39 출발
16:44 시누와 도착(파워젤 흡입, 어르신들 만남[아트라스 두개 받음..])
16:51 출발
17:10 마누와 도착
17:24 틸체 도착
17:46 다리건너 촘롱 입구 도착
18:03 촘롱샵 도착(파워젤 흡입, 콜라 한병 구매 흡입]
18:08 출발
18:28 TIMS
18:43 촘롱 게하 도착 (하아.. 참치 김치찌개는.. 참치가 살아 있다. 락시도… ㅜㅜ)
wifi AP가 망가져 있어서.. 4일만에 가족에게 연락하려는 꿈이 부서졌는데.. 여기서 부터 NCELL이 잡히는듯..
2G로 잡혀서 겨우 사랑하는 사람에게 살아 있음을 알리게되었다.
사장님 락시.. 맛있네.. 무려 3잔 (한잔은 고양이가 엎었다 ㅜㅜ) 먹고 쉼…
아. 그리고 헤어진 일행은 6시에 upper sinuwa에 도착 했다고 연락받음. 내려오는 내내 고민했는데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