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 소요

5:00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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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와서 이제야 호텔을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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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ELBRUS HOME 아침식사(조식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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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로 잠도 잘잤는데 솔찍히 좀 부담이.. 버스를 오래 타야 하는데.. 많이 먹기가 그래서 조금 남겼습니다.

사장님은.. 흠흠.. 더 먹으라고… (나중에.. 안먹은걸 후회 했죠 ㅜㅜ)

7:00ELBRUS HOME호텔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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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투어리스트 버스 탐

투어리스트 버스는 시작하는 곳이 따로 있지만. 어짜피 포카라로 가는 길에 정류장이 있어서 사장님이 해당 정류장으로 같이 가주 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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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멜앞에 있는 요기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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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들에는 큼지막하게 투어리스트 버스라고 써져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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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내부는 뭐.. 괜찮습니다. ^^; 비포장 도로는 안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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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탄 버스입니다. 가면서 세번정도 휴게소에 들리는것 같더군요..

도로는.. 움.. 80년데 한계령을 넘어가는.. 느낌인데.. 거기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운전을 합니다. ^^;

인도인줄..

14:30 포카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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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 본인 호텔로 데려가시려는 사장님… 우리는 다른곳으로 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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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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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windfall 도착 : 숙소 자리가 없어서 옆에 게스트 하우스로 추천해 주셔서 이동.

여기는 포카라에 오는 한국인들에게 이보다 친절하실수가 없다. (4년째 되신다는데 포카라에 있는동안 빈방이 있는걸 못봤다 ^^)

그만큼 친절하시다는거..

Windfall 가방 대여(70L)[일당 80루피 최종 600루피 드림], 폴, 비니, 장갑 무료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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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North Lack guest hose (윈드폴 바로 옆)자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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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보는 전경.

18:00 저녁 및 쇼핑

쇼핑(판쵸, 침낭, 아이젠, 초콜렛, 썬크림, 맥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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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guest house 도착 및 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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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보는 전경은.. 허허허.. 말로 표현하기 참…

고즈넉하니 좋다..

내일은 이제.. 안나프루나로 첫발을 때는 날이다..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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