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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로봇이라고 해야할까?

우선 4족 12관절로봇을 만들어봤었다..

hs-303(맞나?) 하도 오래되서…12개로 관절을 제어하고 보행하는 모습을 만들었었는데.. 나중에 자료는 올리것다.

이건 컴퓨터 ISA슬롯에 보드를 만들어 연결하여 제어하였다.

두번째 : WSN장비 (wireless sensor network)

음 이건 RF모듈(1433)과 AVR(ATmega128L)을 사용하여 여러개의 장비를 만들었었다.

세번째. 스카라 타입 로봇 (ARM(strong arm) 사용)

어쩌다 보니.. 아이들 수업을 하게되고 그때 쓸 로봇을 설계해서 만들었었다.. 이것도 나중에 올리것다.

설계부터 시작해서 시뮬레이터까지 만들었던 것이었다.. 잼있었다고나 할까?

네번째 : 병령형 모바일 로봇

이건 졸업논문으로 쓰기 위하여 만들었던 로봇이다.

제어는 DSP(2406)을 사용하여 제어를 했다. 엔코더가 비쌌다는 ^^; JTAG도 비쌌다는 (100만원)

아 이건 Bluetooth 모듈을 사용하여 통신하였다. 역시 무선이 좋아.. 히…

다섯번째 : 펜텀구조형 헵틱

이것도 설계부터 제어 그리고 시뮬레이터까지 만들어서 멤버십 아이들이게 맏기구 왔다.

쩝.. 제작비 300 ㅜㅜ. 이거가지구 대회 나가서 상탄다니.. 상타면 얻어먹어야쥐 ㅋㅋ

음.. 이정도인가?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어서리.. ㅋㅋ

나중에 천천히 내 자료들을 정리하겠다.. 오늘은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