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에서 USB로 통신하기.
모 간단하게 AT command나 USB serial log를 보고 싶었다.
modem 포트나 serial log port를 잡고 싶다는건데..
어찌됐던 linux에서는 /dev 폴더 밑에 포트들이 잡히는걸 볼수 있다.
usb 꽂기 전과 꽂은후에 보면 추가된것들을 볼수 있다.
그리고 통신 하는건.. 간단히 screen 이라는 내장 프로그램을 쓰면 되것다..
(사용법은 man screen을 쳐서 보시길…)
사용은 아래와 같이 하면된다.
screen /dev/ttty…..
끝.. 기본적으로 로그포트나 모뎀포트 통신은 잘되는것 같다.
그냥 시간날때 만들고 싶은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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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에서 screen관련 글이 있어서 첨부한다.
screen은 한 접속 터미널을 통해 다수의 가상 터미널을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해서 서로다른 셀화면(이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군요-.-)을 위해 매 터미널
접속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일단 telnet 나 ssh 로 원견 접속을 합니다(물론 consol환경이면 로긴할 필요
없겠죠).
아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 screen -S mysession
별문제 없다면 떵그라니 그냥 로긴후의 그 화면과 별다를게 없습니다.
여기서 ls 합니다.
이제 Ctrl+a c 를 누릅니다. 다시 Ctrl+a a 를 누릅니다.
이거면 screen을 모르는 분이라면 대충 감 잡았을 겁니다. 그쵸 -.?
screen내에서 명령어는 Ctrl+a 로 시작합니다. 다시 Ctrl+a a를
누르면 이전 창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Ctrl+a d를 눌러보세요. 이 상태를 screen이 detach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컴맨드라인에서 screen -list 라고 쳐보세요.
mysession 이라는 이름의 screen 목록이 있을 겁니다.
이 screen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데 컴맨드라인에서 screen -r myses 라고
쳐보세요. detach 전 상태로 딱 붙어 있을 겁니다.
다음은 screen내에 몇개의 창이 있는지 보는겁니다.
Ctrl+a w 라고 쳐보세요. 맨 밑줄에 잠시동안 0*$bash 1-$ bash 이라는
표시가 나올겁니다. 사용하는 셀에 따라 bash는 다른걸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만약 xterm을 사용하거나 root 인 경우 좀 틀릴 수 있습니다.
xterm인 경우 title 바에 잠시 나타나고 사라집니다.
창간에 이동할때는 Ctrl+a 0~9 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창이 2개만 있거나
자주 쓰는 2개 사이만 이동할때는 Ctrl+a a 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screen을 쓰면 작업도중 logout해도 편합니다. screen을 죽이지 않고 접속만
끝으면 자동으로 screen은 detach된 상태이고 다시 로긴해서 attach하면
됩니다.
새창을 또 띄울때는 Ctrl+a c 를 누르면 됩니다. 한 screen에서 너무 많이 창을
뛰우면 관리상 좀 불편하더군요. 상태바를 두고 간단하게 이름을 붙여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 방법은 다음 강좌에. ;-)
오늘 배운 키 요약
Quote:
Ctrl+a c : screen에서 새창 띄우기
Ctrl+a a : 바로 전 창으로
Ctrl+a 0 : 0번째 창으로
Ctrl+a 1 : 1번째 창으로
Ctrl+a 9 : 10번째 창으로
Ctrl+a d : screen 때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