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 분 소요

전체 일정을 한번에 넣기 힘들어서 푼힐에서의 시간은 따로 정리합니다.

16:52 푼힐 고고

필자는 바로 짐을 맏기고 두둥.. 푼힐까지 달리기 시작~~~ (3200m고지를.. 300m 높이를 단숨에.. 헥헥.. 가방 벗어 던지고 가니.. 날라갈것 같더군요 ^^)

image

올라가면서 보이는 주변 풍광

image

점점 산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기 시작합니다. 제일 오른쪽 봉오리…

image

피쉬테일이라 불리는 네팔인들이 신성시 하는 봉우리 입니다. 저래 뵈도 인간의 접근을 한번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17:30 푼힐(3200m) 도착 (일몰 감상~~) 숨이 차다..

image

ㅋ.. .도착..

image

점프샷은 사랑입니다. 하하

image

image

푼힐 정상에서 본 일몰입니다.

여기 올라와서 각 봉우리를 보며.. 태양의 상태에 따라 색이 시시각각 변하는 만년설들의 봉우리를 봤습니다.

하아.. 잊지 못하겠네요~~

image

빛에 따라 달라보이는 산…

image

image

다시 고레파니로 내려오는길..

image

오늘 올라온 길일텐데.. 구름으로 가득해서 보이질 않네요 ^^;

image

환상적인 산들을 뒤로하고 다시 숙소로 내려옵니다.

(내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다시 올라올 예정이라 아쉬움은 덜 했네요 ^^)

혹시나 다음에 오시는 분들.. 여유되시면 일몰, 일출 모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둘다 봤는데 둘다 훌륭해서.. ^^;

\